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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아카이브는 사랑의열매,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세대재단이 공동주최하는 <나눔 UCC 공모전> 기간 동안 "나눔에 대한 따뜻한 소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누구든지 들을 수 있게 오디오 파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아름다운 재단>이 발간하는 회보 <콩반쪽 16호>에 수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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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먹고 싶다.
2. 출처 : 콩반쪽 16호
3. 글쓴이 : 은종복
4. 성우 : 윤현정
5. 제작 :
다음세대재단
6. 제작협조 : 마포FM


줄거리>>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자원인 물. 그 고마움을 모르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글이다. 우리가 물을  조금씩 아끼고, 보다 먼저 환경을 생각한다면 물을 사먹지 않아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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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종수 2007/10/04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릴때만해도 빗물을 그냥 받아먹고 동네 개웃물도 그냥 마셨는데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 되버렸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우리가 사는 환경을 깨끗히 아꼈으면 좋겠습니다.

  2. 강근민 2007/10/0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비가 산성비라는..비맞으면 머리빠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비에대한 어떤 거부감같은게 있는데
    그만큼 우리가 환경문제에 둔감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에 대한 소중함을 빨리 인식해야할꺼같아요

  3. 순수한 모습으로 2007/10/0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970년대 초등학교 다녔는데..

    맞아,맞아,,그 때는 비 맞고 밖에서 놀았어요..

    요즘은 비 맞으면 머리카락 다 빠지지만..

    아프리카 물 문제,,심각하네요..30킬로나 걸어가서 떠 와야 하다니..

    다시 한번 더 물에 대한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4. 박충식 2007/10/0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라는데
    물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아왔네요.
    앞으로는 물을 절약해서 쓰고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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