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아카이브는 사랑의열매,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세대재단이 공동주최하는 <나눔 UCC 공모전> 기간 동안 "나눔에 대한 따뜻한 소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누구든지 들을 수 있게 오디오 파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발간하는 회보 <사랑의 열매 29호>에 수록된 글입니다.

2. 출처 : 사랑의 열매 회보 29호
3. 글쓴이 : 박연화(대전복지관)
4. 성우 : 윤현정
5. 제작 : 다음세대재단
6. 제작협조 : 마포FM
줄거리>>
누구나 청소년 시절에는 사춘기를 겪는다. 방황, 가출, 부모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항...
이글은 멘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글쓴이가 바라 본 멘티의 이야기이다.
사춘기를 지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 그리고 따뜻한 애정이다. 섣불리 내뱉게 되는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그들에게 왜곡되어 전해지지는 않는지, 혹은 어른들이 먼저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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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춘기를 겪고 가출충동을 느끼기 마련이죠 그들을 외면하거나 한심한 눈빛이 아닌 진정으로 아끼고 그들의 따뜻한 부모품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선 우리들이 먼저 그들을 따뜻하게 그리고 신뢰있는 마음과 긍정적인 시선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라봐야겠네요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건 따가운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과 나눔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 모두가 지나왔던 청소년 시절의 사춘기.
그때 우리가 무엇이 필요했었는지..무엇을 원했었는지
생각해보면서 청소년들에게 다가갈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