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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공동체FM은 대구 지역 이주노동자와 성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네 방송국입니다. 성서공동체에서는 일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성서에서 생활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하는 [야! 3시다 신나는 라디오]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에는 [담장 허무는 엄마들]이 방송됩니다.

[담장 허무는 엄마들]에서는 자녀보다 하루를 더 사는 것이 소원이었던 부모들. 이제 아이들을 세상의 품에 내려놓기 위해서 담장 너머 세상과 대화를 시작하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나눔UCC공모전]을 맞이하여 다음세대재단은 [나눔에 관한 따뜻한 소리]로 성서공동체FM의 [담장 허무는 엄마들]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2007년 3월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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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그램명 : 담장 허무는 엄마들
2. 진행 : 양금자
3. 제작 : 성서공동체 FM
4. 담장 허무는 엄마들 게시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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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눔의미래 2007/09/22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나눔은 베푸는 것이 아니라
    인간대 인간으로써의 작은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2. 이재은 2007/09/25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누는 것은 자신의 소유를 일부분 또는 전부를 포기한다고 생각하여 소유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선뜻 나누는 일에 동참하거나 즐겁게 참여하기를 꺼리는데 먼저
    1)자신의 소유는 자신의 영원한 것이 아니라 언젠가 이 세상에 남겨두고간다고 생각하세요.

    2)자신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히 동참할 수 있답니다.

    3)그리고 나누고 나서 받는 분들이 즐거워하고 그 분들의 삶이
    전보다 희망과 소망을 갖게되는 모습을 바라보면
    보람과 함께
    나눔을 삶의 일부분으로 가져와 주위에 나눔이 필요한 곳을 찾아나서게 될 것입니다.

    나눔이 많아지면 우리 사회에는 사랑과 정이 담겨 더욱
    법이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으로 변화할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에요.

  3. 안동휘 2007/09/2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화를 통해 얻는게 많은 같아요.
    서로간에 몰랐던 일들이나 서로간의 이해등등..
    이러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간다면
    벽을 쌓고 살았던 이웃이나 친척혹은 가족과도
    많은 관계에 진전이 생길꺼라 믿습니다.

  4. 김상미 2007/09/27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을 대화를 통해서 들려주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나니, 좀더 따뜻한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5. 이지훈 2007/09/27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좋았습니다.

  6. 박현호 2007/10/07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을 이해하고 막힌 담을 없애는데에는
    대화가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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