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경계를 넘어>의 인터넷 라디오에서 "한국 안 또 하나의 이웃과 삶을 나누다"라는 기획으로 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본 방송은 2007년 9월 11일 특집방송입니다.
1. 제목 : 한국 안 또 하나의 이웃과 삶을 나누다 : 이주민 자녀 오양가 양
2. 기획/제작 : 경계를 넘어
3. 제작지원 : 다음세대재단
4. 기술지원 : 노동방송국
5. 내용 : 부모를 따라 이주해 온 이주민자녀 오양가 양과의 인터뷰입니다. 오양가양은 몽골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내다가 약 4년전에 한국으로 건너온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입니다. 한국에 들어오기 전 몽골에서의 생활과 한국에서 새로 형성되는 교우관계, 학교나 가족문제 등을 중심으로 그들의 변화된 생활상을 들어봄으로써 이주민자녀가 가지는 정체성문제에 대하여 생각해봅니다.
2. 기획/제작 : 경계를 넘어
3. 제작지원 : 다음세대재단
4. 기술지원 : 노동방송국
5. 내용 : 부모를 따라 이주해 온 이주민자녀 오양가 양과의 인터뷰입니다. 오양가양은 몽골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내다가 약 4년전에 한국으로 건너온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입니다. 한국에 들어오기 전 몽골에서의 생활과 한국에서 새로 형성되는 교우관계, 학교나 가족문제 등을 중심으로 그들의 변화된 생활상을 들어봄으로써 이주민자녀가 가지는 정체성문제에 대하여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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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대한 이야기와 한국생활의 이야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얼마전 몽골을 다녀와서 특히나 관심이 가는 나눔라디오네요^^
샌배노라는 인사말이 아직은 어색하지 않거든요 한국에서조차 전학가면적응하기 힘든데 한국에 와서 적응해나가는 오양가양이 자랑스럽네요 더구나 제가봤던 울란바토르조차도 한국의 교육환경과 많이 달랐거든요
오양가양과 같이 한국에 온 많은 이주민들을 위해서 항상 가르쳐주고 배워가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주고 익혀가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들도 우리와 같이 즐기고 누릴 문화가 있고 권리가 있으니까요^^
몽골과 우리나라 생활의 비교 잘 들었습니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