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나눔소리

의무봉사? 자원봉사!

나눔 오디오북 2007/09/23 14:10 소리아카이브

소리아카이브는 사랑의열매,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세대재단이 공동주최하는 <나눔 UCC 공모전> 기간 동안 "나눔에 대한 따뜻한 소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누구든지 들을 수 있게 오디오 파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아름다운 재단- 나눔, 자선을 넘어 변화로>가 발간하는 회보 <콩반쪽 20호- 2006년 10월>에 수록된 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제목 : 의무봉사? 자원봉사!
2. 출처 : 콩반쪽 20호
3. 글쓴이 : 고한용
4. 성우 : 윤현정
5. 제작 :
다음세대재단
6. 제작협조 : 마포FM

줄거리>>
 오늘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봉사활동시간제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글이다. 자원봉사가 아닌 의무감으로 변질된 일련의 봉사활동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경험을 줄 수 있을까?
 학교에서 강제로 교육시키는 봉사가 아니라, 자신의 순수 선의 실천으로 바뀌어 질 수 있기를 바란다.
댓글다신분추첨후경품

트랙백 주소 :: http://shareworld.soriarchive.net/trackback/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지혜 2007/09/2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시행하는 자원봉사..처음의도는 좋았지만
    그 자원봉사에 임하는 학생들의 목적이 점수따기에 가까워서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된거 같네요...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다른 목적이 있기때문에 착한일을 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착한일이 아니다'
    봉사의 목적과 의도를 확실히 이해하고 임해야하는데..
    그 방법이 참 어렵습니다. 안타깝네요.

  2. 한동길 2007/09/30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무봉사가 되어버린 현실이군요.
    요새도 지하철이나 이런곳에보면 시간때우기식으로 나온
    학생들도 보이더군요. 그런게 학생들탓만은아닌거같긴한데..
    모든게 점수화되는 현실때문인거같군요..

  3. 고한용 2007/10/01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입니다... 모쪼록 오디오 북으로 재탄생 시켜주신 이름 모를 님에게 감사드리며, 이렇게 성우님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도 새로운 느낌을 받습니다.

    요즘은 자원봉사란 말이 예사로 들리지 않습니다.
    자원봉사 자체가 학생들에게 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반에 목적과 수단으로 사용되어지는 듯한...
    이렇게 말을 쓰면 선량한 봉사자 님들에게 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이 있어 세상은 아직 살아갈만한 곳이 되어가는 것 아닐까요?란 생각을 합니다.

  4. 백민영 2007/10/0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란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해야 진정 아름다운것이지 누가 시킨다고 하는 봉사는 진짜 봉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의무봉사를 받는 사람도 기분이 언짢을것 같구요. 제대로된 대책이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5. 최낙형 2007/10/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등학교에서 모든것을 점수화할수밖에 없는 현실.
    그리고 그 점수를 따기 위해 억지봉사라도 해야하는 현실.
    이러한 현실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울뿐입니다.
    이제는 좋은일도 점수화해야하는 현실이..참 씁슬하네요.


*경품 당첨시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정확히 기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