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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가 함께 듣는 동화시간, 금강FM방송 [정은숙의 이야기밥상]입니다. 이 시간에는 권정생 선생님의 작품 <강아지똥>을 함께 들어봅니다.



"강아지 똥처럼 보잘것없는 것도 자신의 온 몸을 녹여 한 생명을 꽃피웁니다.

 나누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1. 제목 : 정은숙의 이야기밥상
2. 기획/제작 : 금강FM방송
3. 진행 : 정은숙
4. 내용
새도 멀찌감치 피해가고, 병아리도 가까이 오기 싫어하는 강아지똥.
가여운 강아지똥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다. 하지만 어느 비오는 날 민들레의 거름이 되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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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gfsdgf 2008/11/10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만은 남 여 가모여있었습니다.
    만은 여성들은 몸을 팔더라구요.
    만이 황당했지만 가입해 보니
    지금 매매가 유행같았습니다.
    함들어가 보세요.
    ygs.min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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