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나눔소리

아름다운 소리 - 분당FM

나눔 라디오 2007/10/02 14:26 소리아카이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사는 소리 없이 실천하는 것을 미덕으로 하나, 소리를 내어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리를 통해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아름다운 소리]는 눈으로 보이는 행위는 아닐 지라도, 육안이 아닌 심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이들의 소리를 담고, 진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이들의 보람된 소리를 담아본다.
 또한 희망을 전달받은 시각장애인의 사연을 통해 시각장애인은 물론 비시각장애인에게도 방송을 청취함으로써 숨길 수 없는 목소리의 진실함을 전하고자 한다.

1. 제목 : 아름다운 소리
2. 진행 : 안숙
3. 제작 : (사)문화복지미디어연대 분당FM
4. 내용
 - 시각장애인 초대 인터뷰
 - 분당도서관 장애인 열람실 담당 김은경 씨
 - 성우 정부용 씨의 낭독봉사
 - 성남 따뜻한 세상 만들기 'Lovecall' 활동
댓글다신분추첨후경품

트랙백 주소 :: http://shareworld.soriarchive.net/trackback/56

  1. Subject: db95a6312ca0

    Tracked from db95a6312ca0 2008/04/14 21:33  삭제

    db95a6312ca0124ab09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병삼 2007/10/04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가면서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것은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할텐데요~~몸이 불편한이들....
    그리고 가장 불행하다고 할 수있는 마음이 병들고 아픈이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은데요 그들에게 귀가되어주고 눈이
    되어주시는 묵묵히 그들의 옆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이들이
    우리주위에는 아주 많다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를 낭송해주고, 책을 읽어주고 어떤 사람도 아무리 몸이
    불편한 사람도 정상인과 똑같이 아니 더못지않게 하고싶은일들이
    많이 있지요 그들에게 정말 친구가 되어주는것은 용기도아닌데
    이분들처럼 소중한 맘을 본받고 싶습니다~~~
    방송 잘듣고 갑니다. 이런방송들이 우리 주위에 더더욱 많았으면
    하구요 세상에서의 가장아름다운소리를 모두가 실천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2. 배진영 2007/10/04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소리 잘 들었습니다.
    제맘까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저도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3. 베로니카 2007/10/04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방송 잘들었습니다~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실천하시는 분들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4. 정훈진 2007/10/05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아름답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들 하는데 정말 따뜻한 마음을 안고 사는 이들이 있엇 오늘 하루도 참 즐겁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5. 최성연 2007/10/05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카페 `따뜻한 세상만들기(성남)` 최성연입니다. 취재해가신내용 잘 들었구요, 아직 많이들 낮설고 다가서기 어렵다생각되는
    봉사라는 문제를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고 당연한 한 부분으로
    생각들을 가졌으면 좋겠다싶습니다.
    꾸준한 한통의 전화로 무기력하고 희망없는 분들에게 얼마나 큰 기쁨과 활력소가 되는지...
    더 따뜻해지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6. 장영희 2007/10/06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숙씨? 또다른 목소리를 만나니 넘 반갑네요?
    시사성 있는목소리로 인식했는데 따뜻한 분위기로 전해들으니 더 좋은것 같습니다
    안숙씨? 좋은내용 ,따뜻한 나눔의소리.... 우리 4시프로그램에서도 위해서도 부탁드립니다~ ^^

  7. 진영수 2007/10/06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방송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많은 수고 부탁드려요

  8. hammer 2007/10/06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당FM인가요 ? 가슴 훈훈한 이야기들이 잔잔하게 감동을 주는 군요.....
    저도 오늘 회사직원들과 함께 사각장애인, 독거노인,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서울숲 나들이 자원봉사를 막 다녀 온지라 말씀나누는 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방송내용이나 진행쏨씨가 너무도 자연스럽고 성숙되어 지역방송이라고 전혀 느끼지 못하겠군요...

    계속 좋은 방송부탁드립니다..........

  9. 백만기 2007/10/0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는

    봉사를 받는 분보다
    봉사를 하는 사람에게
    더 큰 기쁨을 준다는군요.

    주위분들과 더불어
    많은 기쁨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10. 함호진 2007/10/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문화나 환경이
    빨리 조성되었으면 합니다.

  11. 징거미 2007/10/07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하네요.. 정말이지 내가 부끄럽다는..

  12. 김소영 2007/10/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흐뭇해집니다.
    소리로 봉사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봉사하는 소리는 어떤 소리라 하더라도 아름다운 소리일거 같네요.
    행복하고 아름다운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13. 안형기 2007/10/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참 아름다운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14. 손순자 2007/10/07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한 소리네요..절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꾸준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읍니다.
    방송을 들으면서 제가 참 행복하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네요..
    많은 나눔을 실천하면서 보다 많은 행복을 느끼고 싶네요..
    부끄럽지만 작은 것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15. 정근문 2007/10/0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서관서 작은 나눔을 하고 있지만 나눌수록 더크게 돌아오는 것이 이런 나눔 활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보잘것 없는 것이라도 나누고 보면 분명 그 손을 필요로 하는 그 누군가가 있더군요. 누구라도 어떤 것으로든 나눌 수 있습니다. 안숙씨 UCC 만드느라 너무 수고하셨구요, 주위에 이웃을 돌아볼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16. 오재은 2007/10/07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하는 나눔을 해보고싶네요.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려합니다.

  17. wisdomseeker 2007/10/09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의 가치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나눔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조그만 것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그들을 어떻게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지도 확인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봉사를 하는 사람과 봉사를 받는, 봉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비슷한 비중으로 두는 구성이 좋았고, 그때문에 더욱 그런 느낌을 받게 된 거 같습니다.
    방송을 듣고 나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당장 봉사를 하고 싶고, 할 수도 있다는 자신감을 느껴봅니다.
    오늘 아침 들은 소리 중 가장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

  18. 권혁주 2007/10/0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하고 고운 안숙씨의 목소리에서 따스함이 배어나오는것 같네요
    평범하게 자신만을 돌아보며 사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자극과 나누는 사랑에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키는군요

    항상 처음처럼, 아름다운 마음 끝까지 예쁘게 키워나가시길 바래요

    우리 FM 분당 4기 가족분들의 방문도 이어질겁니다

  19. 윤춘모 2007/10/1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소리입니다.
    한사람의 아름다운 소리보다는 여러사람의 아름다운 소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사람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한사람의 아름다운 소리로 시작 되는 것 같습니다.

    안숙씨의 아름다운 소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염되는 아름다운 소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구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아름다운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소리가 널리 퍼지길 기원합니다.

    안숙씨 홧팅, 아름다운 소리 홧팅, 아름다운 세상 홧팅

  20. 리드비나 2007/10/1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눈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할 일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어 원시가 되어가며 시력이 나뿐 사람들의
    어려움을 공감해가고있습니다.
    작은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것만으로도
    가끔은 짜증이나고 더 스트레스가 빨리 오는 것을 느끼면서
    장애 중에서도 시각장애가 가장 힘든 장애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이드신 어머니께서 설거지해놓으신 밥그릇에 밥풀이 묻어있을때, 거울 앞에 오랜시간 단장을 하시고도 단추를 어긋져 채우실때 퉁명스럽게 말하며 고쳐드렸던 나의 지난 모습이 부끄러워 지는
    시점에서 이방송을 듣게되니 얼마나 절실하게 그들의 어려움이
    가슴속 깊이 새겨지는지....
    그들을 위해 봉사하는 봉사자들이 정말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들 모습을 세상에 알려 감사하는 삶과 봉사하는 삶을
    널리 전파하여 주는 것도 우리들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21. dgfsdgf 2008/11/10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만은 남 여 가모여있었습니다.
    만은 여성들은 몸을 팔더라구요.
    만이 황당했지만 가입해 보니
    지금 매매가 유행같았습니다.
    함들어가 보세요.
    ygs.mini.to


*경품 당첨시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정확히 기입해주세요